SKILL.md 8줄로 끝나는 플러그인 — eli5 뜯어보기
anthropics/claude-plugins-community 저장소는 Claude Code/Claude Cowork용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모아놓은 마켓플레이스입니다. 그 안에서 가장 작고 인상적인 플러그인 하나를 골라 직접 돌려봤습니다 — el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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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s/claude-plugins-community 저장소는 Claude Code/Claude Cowork용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모아놓은 마켓플레이스입니다. 그 안에서 가장 작고 인상적인 플러그인 하나를 골라 직접 돌려봤습니다 — eli5.
유튜브 채널 코드팩토리의 영상 “Orca IDE 기~모~링!”을 보고, 공식 사이트 onorca.dev와 공식 문서, 해외 리뷰를 함께 참고해 정리한 Orca 리뷰입니다.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5편까지 UI 안에서 손으로 조작하는 기능들을 봤다면, 이번엔 Orca를 저장소·터미널·여러 에이전트를 잇는 배선으로 쓰는 세 가지 — GitHub 연동, Orca CLI, Orchestration — 를 묶어서 봅니다.
4편까지 Orca 데스크톱 앱 안의 기능을 봤다면, 5편은 데스크톱을 떠나서도 상태를 확인하는 Orca Mobile입니다. 에이전트가 몇 분~몇십 분씩 혼자 일하는 동안, 계속 화면 앞에 붙어 있을 필요는 없다는 발상입니다.
3편까지는 코드와 diff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4편은 코드 바깥, 즉 로컬에 설치된 다른 데스크톱 앱까지 에이전트가 건드리는 Computer Use 기능입니다.
2편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worktree마다 코드를 쓴다고 했으니,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나옵니다. “그 코드를 누가, 어떻게 검토하나?” Orca가 이 부분에 유독 공을 들인 이유는 문서 첫 페이지에 박혀 있는 문장 때문입니다 — “diff를 읽고, 커밋을 신경 쓰고, work...
1편에서 worktree 구조를 봤다면, 이번엔 그 worktree 안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에이전트 이야기입니다. Orca는 특정 모델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이미 쓰는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굴리는 그릇”이라는 정체성이 여기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지난 리뷰 글에서 Orca를 “클로드 코드·코덱스 같은 에이전트를 병렬로 굴리는 IDE”로 소개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기능 하나하나를 깊게 파고듭니다. 1편은 Orca 전체를 떠받치는 뼈대인 worktree입니다.
유튜브 채널 코드팩토리의 영상 “드디어 모든 브라우저 자동화 고민을 해결해줄 구세주가 탄생했습니다.”를 보고 정리한 ego-browser(ego lite) 리뷰입니다.
지난 글에서 유튜브 리뷰 영상을 통해 ego-browser(ego lite)의 개념과 데모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글은 공식 문서(lite.ego.app)를 기준으로 설치, 아키텍처, 지원 에이전트, 실전 활용 시나리오를 더 깊이 정리합니다.
우리가 AI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은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1~3편이 “질문을 던지면 똑똑하게 글과 문서를 찾아 답해주는 대화형 AI(Chatbot)”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4편은 “목표를 주면 스스로 판단해 코드를 실행하고, 브라우저를 띄우며, 내 컴퓨터의 프로젝트...
많은 기업과 팀이 Open WebUI를 사내 프라이빗 LLM 포털로 도입하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 증강 생성) 기능 때문입니다. “사내 규정집, API 명세서, 소스코드, 고객 매뉴얼 PDF를 업로드하고 사...
Open WebUI를 설치하고 메인 모델(예: Claude 3.5 Sonnet, GPT-4o, 또는 로컬의 Llama 3.3 70B 등)을 연결해 사용하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두 가지 당혹스러운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최근 사내 AI 도입이나 개인 개발 환경 구축에서 가장 주목받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중 하나는 단연 Open WebUI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에는 “로컬에서 돌리는 ChatGPT 웹 UI” 정도로 접근하지만, 공식 문서를 깊이 들여다보고 실무에 적용해 보면 그 실체는 확장 가능한...
같은 요청을 여러 번 보내도 결과가 한 번 보낸 것과 똑같이 유지되는 성질을 멱등성(idempotency)이라고 한다. 말로만 들으면 당연한 얘기 같은데, 막상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 API를 설계하다 보면 은근히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다. 클라이언트가 응답을 못 받아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