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ack 입문 가이드 — 투두앱으로 따라 하는 Claude Code 실전 사용법
요즘 X와 유튜브에서 자주 보이는 pstack을 Claude Code에서 처음 써 보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다. 김플립 채널이 투두앱 하나로 pstack을 처음부터 끝까지 써 보며 원리까지 뜯어본 24분짜리 영상을 뼈대로 삼았다. 영상의 설명은 공식 저장소 cursor/plug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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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필요한 기술에 대한 개념, 사용법,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따라해볼 수 있는 실습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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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X와 유튜브에서 자주 보이는 pstack을 Claude Code에서 처음 써 보는 사람을 위한 가이드다. 김플립 채널이 투두앱 하나로 pstack을 처음부터 끝까지 써 보며 원리까지 뜯어본 24분짜리 영상을 뼈대로 삼았다. 영상의 설명은 공식 저장소 cursor/plugins...
맷 포콕(Matt Pocock)의 코딩 에이전트 스킬 모음 mattpocock/skills가 1.3 버전으로 올라가며 새 스킬이 여럿 들어왔다. 민둥이 채널이 이 업데이트를 5분 분량으로 정리한 영상을 기준으로, 각 스킬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는 공식 레포의 문서(docs/)와...
이번 주(10-19~10-25)는 두 흐름이 눈에 띄었다. 해외에서는 AI 에이전트가 해킹에 실제로 쓰였다는 보안 이야기가 조회수를 끌었다. 국내에서는 에이전트를 더 잘 쓰기 위한 도구 비교(AI 브라우저, 코딩 스킬, 토큰 절약 도구)가 많았다. 조회수는 10-26 기준이다. 이...
Google DeepMind가 10월 6일 공개한 멀티모달 임베딩 모델 EmbeddingGemma 2를 정리합니다. 바탕으로 삼은 영상은 잔재미코딩(DaveLee)의 “미친 구글 무료 AI, 임베딩 모델 EmbeddingGemma 2 설치부터 사용법까지 깔끔 정리”(2026-10-...
이번 주(10-12~10-18)는 두 흐름이 겹쳤다. 하나는 Jev 이후 쏟아진 “결정 모델”이다. Microsoft Decision-1과 OpenAI Decisions API가 잇따라 나오면서, 국내 채널들이 Jev와 비교하는 영상을 냈다. 다른 하나는 “소프트웨어를 AI로 복제...
1편에서 설치와 설정을, 2편에서 분석 엔진과 MCP 도구를 봤습니다. 마지막 편은 영상의 24분 24초부터 끝까지입니다. 맥 마인드맵 앱 MindNode를 REA로 분석해 다시 만드는 실전 과정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시간·사용량·한계, 그리고 영상 제작자의 솔직한 평가를 정리합...
1편에서 REA를 설치하고 Claude 앱 설정을 마쳤습니다. 이번 편은 영상의 13분 04초부터 24분 24초까지입니다. REA가 쓰는 두 분석 엔진(Hopper, Ghidra)의 차이, 엔진이 있을 때와 없을 때 REA가 읽을 수 있는 범위, 그리고 설치한 REA 도구가 Cla...
GitHub에서 별 30만 개를 넘긴 REA(Reverse Engineer Anything)의 설치법과 사용법을 3편에 걸쳐 정리합니다. 바탕으로 삼은 영상은 Vivek Mishra의 “REA: Reverse Engineer Anything Explained (Unfiltered)...
코드팩토리의 “Claude Code Mods 설명, 10가지 사용 사례”(10-06, 8분 37초)를 정리한다. 이번 주 트렌드에서 국내 mods 영상 중 가장 압축된 소개로 꼽은 영상이다. 영상의 설명을 자동 자막으로 옮겨 읽고, 화면에 나온 장면을 직접 캡처하고, 기술적인 주장...
이번 주(10-06~10-12)는 Claude Code Mods가 유튜브를 채운 주간이었다. 10월 초부터 해외 채널이 앞다퉈 소개했고(공식 소개 영상은 10-05), 국내 채널이 이번 주에 사용법과 주의점을 정리했다. 같은 시기 OpenAI가 수학 결과를 대량 공개하며 일으킨 논...
이번 주(09-29~10-05)는 OpenAI DevDay 2026과 Gemini 4 Argon 출시가 겹친 “발표 주간”이었다. 그런데 화제성만큼 무게가 실린 건 OpenAI 안팎에서 이어진 안전 경고였다. 지난주 “훈련 중단” 소식의 흐름이 계속됐다.
지난 글에서 오픈소스 판단 모델 Laya를 MacBook에서 학습시켜 봤습니다. 결론은 “학습하면 쓸 만하다”였는데, 남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정답 데이터는 누가 만드나? 수백 개에 사람이 일일이 정답을 다는 건 현실적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