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dr 완벽 가이드 — tmux·cmux 대신 AI 에이전트 전용 터미널 멀티플렉서 쓰기
Claude Code 하나만 쓸 때는 터미널 하나면 충분하다. 그런데 Codex, OpenCode, Kimi Code까지 같이 쓰기 시작하고 에이전트별로 몇 개씩 띄우다 보면, 어느새 터미널 창이 6개, 7개, 8개가 되어 있다. 문제는 개수만이 아니다 — 지금 어떤 에이전트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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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서 필요한 기술에 대한 개념, 사용법,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따라해볼 수 있는 실습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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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 하나만 쓸 때는 터미널 하나면 충분하다. 그런데 Codex, OpenCode, Kimi Code까지 같이 쓰기 시작하고 에이전트별로 몇 개씩 띄우다 보면, 어느새 터미널 창이 6개, 7개, 8개가 되어 있다. 문제는 개수만이 아니다 — 지금 어떤 에이전트가 일...
1편에서는 VPS 같은 클라우드 컴퓨터에 cokacremote MCP 서버를 설치해서 ChatGPT를 코딩 에이전트처럼 쓰는 방법을 다뤘다. 이번 편에서는 별도 VPS 없이, 지금 내가 쓰고 있는 PC를 ChatGPT가 다루도록 구성하는 방법을 다룬다.
anthropics/claude-plugins-community 저장소는 Claude Code/Claude Cowork용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모아놓은 마켓플레이스입니다. 그 안에서 가장 작고 인상적인 플러그인 하나를 골라 직접 돌려봤습니다 — eli5.
유튜브 채널 코드팩토리의 영상 “Orca IDE 기~모~링!”을 보고, 공식 사이트 onorca.dev와 공식 문서, 해외 리뷰를 함께 참고해 정리한 Orca 리뷰입니다.
시리즈 마지막 편입니다. 5편까지 UI 안에서 손으로 조작하는 기능들을 봤다면, 이번엔 Orca를 저장소·터미널·여러 에이전트를 잇는 배선으로 쓰는 세 가지 — GitHub 연동, Orca CLI, Orchestration — 를 묶어서 봅니다.
4편까지 Orca 데스크톱 앱 안의 기능을 봤다면, 5편은 데스크톱을 떠나서도 상태를 확인하는 Orca Mobile입니다. 에이전트가 몇 분~몇십 분씩 혼자 일하는 동안, 계속 화면 앞에 붙어 있을 필요는 없다는 발상입니다.
3편까지는 코드와 diff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4편은 코드 바깥, 즉 로컬에 설치된 다른 데스크톱 앱까지 에이전트가 건드리는 Computer Use 기능입니다.
2편에서 여러 에이전트가 worktree마다 코드를 쓴다고 했으니,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이 나옵니다. “그 코드를 누가, 어떻게 검토하나?” Orca가 이 부분에 유독 공을 들인 이유는 문서 첫 페이지에 박혀 있는 문장 때문입니다 — “diff를 읽고, 커밋을 신경 쓰고, work...
1편에서 worktree 구조를 봤다면, 이번엔 그 worktree 안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에이전트 이야기입니다. Orca는 특정 모델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이미 쓰는 에이전트를 여러 개 동시에 굴리는 그릇”이라는 정체성이 여기서 가장 잘 드러납니다.
지난 리뷰 글에서 Orca를 “클로드 코드·코덱스 같은 에이전트를 병렬로 굴리는 IDE”로 소개했습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공식 문서를 기준으로 기능 하나하나를 깊게 파고듭니다. 1편은 Orca 전체를 떠받치는 뼈대인 worktree입니다.
유튜브 채널 코드팩토리의 영상 “드디어 모든 브라우저 자동화 고민을 해결해줄 구세주가 탄생했습니다.”를 보고 정리한 ego-browser(ego lite) 리뷰입니다.